고둥에서 익작.
끝.
...그래서 쓸것도 올릴것도 할말도 없음...
아나 지독하게 안오르네요 그런데 익스 승급하고 나면 뭐할까. 주제에 익스라고 세데크렘 가서 조금 덜 고생할지도? 그럼 개척퀘나 해야지. 하다 만 설원스프 만들기도 하고 고자르시아.. 에라크 퀘도 하고. 오만가지 편법과 치졸한 수단방법(템은 전재산을 털어서 산다. 엘더 잡기가 무리라면 마스터 알바라도 구한다(...) 등등)을 다 써서라도 익스 스탠스를 익혀준 다음에...
...마작...
템 맞춰줄 돈같은거 없다
아 돈이 허벗하니(...) 당수님을 본받아 쪼렙 애들을 리온에 풀어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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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였나 기억도 나지 않지만, 집에서 고둥킵하는데 한번도 안튕겼다// ^ㅅ^
이정도에 기뻐해야 하는 현실이 좀 웃기긴 한데(...................) 오늘 알레한드로(알레와는 달라...!ㅇ<-<) 잡기 이벤트 페이지를 보니 수사권이 한장도 없길래 충격먹고 킵을 달리다 보니까 지금까지. 어제는 피시방에서 두어시간 했던 것이 전부였다.
여러 버프의 힘으로 어제밤 베테 6렙 찍고 거의 바로 껐던 알레는 지금 11%. 쑥쑥 크는구나. 뒤따르는 알바로는 4렙(...) 64%. 안튕긴다면 계속 돌리고 돌려 오늘 5렙을 만들수 있을지도.
+) 추가 : 이거 올려두고 십분만에 오류나서 튕겼다......이런거 쓰는게 아니었는데....흑흑흑 흑흑 흑흑흑....
저번주부터 고둥 킵을 달리면서 커트 베테작 완료! ㅠㅠ
이전에 돈을 펑펑 써가면서 꿈에도 그리던 커트를 영입한 후 그라에서 손을 땠었다(...) 다시 복귀하고 나니까
이벤트로 얻은 홈프리미엄 중급 + 피시방 버프 + 피시방 포인트 모아서 산 전투교범 달인편. 각각 경험치가 20%, 100%, 50%더 모아진다. 그래서 세시간 반 정도 피시방용 고둥에서 킵하여 97렙에서 베테까지 만들었다(!)
홈프 고급 + 피시방퍼브 + 전투교범 달인 + 시크릿가드 => 이러면 어떻게 될까? 특히 시가는 무려 200%...!
기념사진 찍자. 예전에 찍어둔 거지만...원래 미리 찍어두는 거야(...)
베테 축하를 위해 오슈 으슥한 뒷골목에서 알레와 커트가 그렇고 그런 포즈를 취하려고 했던 스크린샷도 있었는데 실수로 메일에 안 보내뒀다 ㅇ<-< 내가 이렇지 뭐..
얼마 전 설원지역에서 놀다가 고자소리 잔뜩 들은 알레지만, 커트만 찍어주기 아까우니까 알레도 찍다 보니 미안하다 고자라고 해서 ㅇ<-< 우우 눈에 뭐가 씌였는지 왜이리 넌 멋있니. 저 굵직한 팔뚝이..하악. 사실 남머는 허벅지가 좀 죽여주는데(...여기다가 이런 말 치려니까 민망하다...) 저 옷은 그게 조금 덜 사는듯..?
여기서부터는 예전에 찍은 잡샷.
노비아 퀘 할때 당수님한테 렌탈했던 라벤. 아이고 예뻐라 돈 많이 모아서 꼭 사줄게 ㅠㅠ 스커트 부분이 정말 예쁜데 디자인 하신 분 홈피에서 원화랑 설명문 읽고는 더 빠졌다. 하악..
원래 남의 집 파이터는 다 이뻐보이는듯.
백호 영입퀘 마지막 부분에서 닥터 프랑 모스테인을 잡아오는 퀘스트가 있다. 그걸 위해 회랑으로 갔으나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나왔음 ㅇ<-< 자캥은 음악도 그렇고 배경도 죽여주고 몬스터도 멋있고 정말 최고. 극단적이며, 악마적이고, 지옥에 온것 같은 느낌. 처음 1층 모르거스에 들어갔을 때 딱딱하고 기계적인 이미지와 용암 한가운데 내던져진거 같은 배경음, 2층 절망의 제단이랑 5층 대교(사람 많아...)에서 빨간색과 녹색의 보색 대비를 봤을때는 엄청 충격이었다. 정말 지옥이구나 싶어서.. 무자비한 생체실험이 있었던 범죄자 수용소 이미지에 잘 맞다.
그리고 이젠 커트 베테랑을 만들어 주었으니 다시 알알알 익작에 들어갑니다 ㅇ<-< 홈프 일주일 남았다... 그동안 얼마나 만들까. 각종 버프로 제법 잘 오르길래 오늘 밤에 알레랑 알리세 렙업이 가능하겠거니 싶었는데, 집에서는 심하게 튕긴다. 흑흑....
다음 블로그를 잠깐 쓰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써두고 지금은 비공개 해둔 그라 글들을 보았다. 아마 베테도 찍기 전에 써둔 프로필 같은데....
앜 손발이 오그리토그리
설명도 오글거릴 뿐더러 싸이월드 스러운 귀여운 폰트로 되어 있다(....) 고딩때 쓴것만 같은 저 소개문을 올린 때는 2008년 10월! ...2년 뒤 이 블로그를 보면 또 어떻게 손발이 오그라들지.. 아니 알레에게 저런 애칭도 있었다니! 아무튼 베테랑 버젼(...) 업그레이드 가문소개는 일단 저 소개문을 기본으로 심심할 때 만들어야겠다..
일단은 키워드를 하나씩 추가해 보려고 하는데 텍스트큐브/티스토리가 마음에 드는 기능이 키워드 기능. 재미있더라고요. 물론 산 오어 허벗 같은 쓰잘데기 없는 것부터 시작합니다...ㅋ
최근에는 소택지 & PC방용 해둥에서 킵을 하고, 퀘스트가 아닌 사냥은 설원 지역에서 놀고 있다. 스프...ㅋㅋ....
알레가 죽으면 전멸, 알레 빼면 남는 것도 없는 사아베이라 가문인데 이상하게도 설원에만 가면 흐느적거리면서 고자가 되는 알레. 알리세가 전격 팔찌를 착용하고 스킬을 신나게 날리는 방식으로 사냥하는데 어째선지 알레만 계속 눈밭에 눕는다. 추위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고 슴가드레스 입은 알리세나, 상의를 벗어버린 알바로에게 기죽지 말라고..
매직서클 보상인 베테랑용 경험치 카드 10장을 몰아주었다(!) 이정도는 해줘야 편애지! ㅋ 꽤 오래 전부터 굴러들어오는 경험치 카드는 모두 알레가 독점했다. 이제 알리세와는 격차가 좀 심하게 벌어진 알레. 설마..이래도...죽겠니...? ㅎㅎㅎ... ㅎㅎ
매직서클을 신나게 돌렸는데 발레리아는 뭐 바라지도 않고(라지만 기대는 했고...ㅇ<-<) 잡템만 우르르 떨어졌다. 몇일 전에도 네번 정도 돌렸었고.. 마지막 월장석은 레티샤의 페소 상자. 아직 치코코 먹이가 많이 남기는 했는데... 페소로 살 것은 펫먹이밖에 생각이 안나네. 아무튼 로또는 시작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익스 경험치 카드는 몇년이 지나고 쓸지 모르니까 당수님께